shinedown - second chance




눈을 뜨고 또 하루를 그렇게 보내..
바깥 세상을 보았어. 난 오늘 떠날꺼야.
방금 핼리혜성을 봤어, 그녀는 손을 흔들며 말했지,
"왜 넌 항상 제자리 걸음인거야? 달도 성층권 어느 곳에서 움직이는데."
엄마, 아빠한테 말해줘,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이건 나의 삶이거든! 이해해줬음 좋겠어.
화난건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야
가끔은 작별이 두번째 기회라고.
날 위해 한방울의 눈물도 흘리미 말아줘
난 내가 말해야 할 것들이 두렵지 않아.
이것은 오직 하나뿐인 내 목소리야
그러니 잘 들어줘, 오늘 한번 뿐이야.
방금 핼리혜성을 봤어, 그녀는 손을 흔들며 말했지,
"왜 넌 항상 제자리 걸음인거야? 달도 성층권 어느 곳에서 움직이는데."
엄마, 아빠한테 말해줘,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이건 나의 삶이거든! 이해해줬음 좋겠어.
화난건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야
가끔은 작별이 두번째 기회라고.
이제 기회가 생겼어! 나를 위한 기회!
엄마, 아빠한테 말해줘,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이건 나의 삶이거든! 이해해줬음 좋겠어.
화난건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야
가끔은 작별이 두번째 기회라고.
가끔은 작별이 두번째 기회라고.
가끔은 작별이 두번째 기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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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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