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 - 정부가 SW 기술자 경력 관리 한단다

출처 : http://emptydream.tistory.com/2768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그림으로 보니....
그림 속의 내용 그대로... 대략 할 말 없음... 화도 안나고 허탈해서 그저 氣만 막힘..
그래 외국으로 기어 나가자.. 프로그래밍은 잠시 접고 영어나 일본어 욜 공부해서 나가자.. ㅠ,.ㅠ
PHP는 그나마 대접도 안해준다고 한거 같은데 바뀌었나보군..
나이도 있고 접어야 하나....
Posted by TheBit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무관심 2009.04.13 13:33

    공무원들은 서류 만드는 비용을 노동자에게 떠넘기기 위한 제도이다
    무관심이 약이다

    • 하긴 저는 정부 프로젝트에 낄 능력도 안되네요 ^^;
      회사에서 저 제도를 이용해서 증명 받아오라 할 때가 언젠가는 오겠죠.. 저 프로그래밍 접고...
      뉴스에 누구 제보같은거 안하나....

      그나저나 다시 시작하고 첫 댓글이십니다..... 만 선물은 없습니다.

      지메일이나 티스토리 초대장이라도 필요하시면..

  2. 안타까운 국내 개발자들의 현실이군요...ㅠㅠ

    • 안타깝죠.. 능력에 비해 저평가 받는 국내 IT인력 엄청 많습니다..
      영어나 뭐 다른 외국어만 된다면 세계시장에서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겠지만... 저는 해외에서 몇년을 살다와도 버버 댑니다 ^^;

      간호사도 그렇다는군요 능력은 좋은데 문제는 영어나 일어 같은 언어 문제로 해외 진출이 힘들다고..

  3. 어처구니가 없군요. 머리에 무슨 생각이 든 사람들이 만든 제도인지... 왜 저런 제도가 필요했을까란 생각부터 드는데요. 남아 노는 공무원들이 많았나...
    동종업체 취업금지법만해도 넌더리가 나는데 이건 뭐... 참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느느 나라입니다.

    • 어느 관청에서 저리 비싼 돈을 받을까요? 없을겁니다.. 민간업체 위탁이고 그 민갑업체 먹여 살려주려고 그런걸꺼예요 등록/관리비 명목으로 돈받아 관리업체 퍼주기 위함이 아닐지 의심이 갑니다만...
      뻔한 스토리 아니겠습니까..
      슬슬 이 나라를 떠나야 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저는 PHP라 골통 공무원(자바와 오라클 영업에 놀아나는) 때문에 정부 프로젝트에 낄일도 없습니다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