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er



멍청한 게리 아저씨의 The loner다 일하다 말고 갑자기 녹음을 해보고 싶다는 충동에 해봤는데...
결과는 듣다시피.. 결말부분은 아예 빼버렸다는.. 일주일씩이나 연습하고도 겨우 이 정도다..
제기럴.. 박자도 많이 놓치고 게리 아저씨 특유의 비브라토는 흉내가 안되서 다 빼묵고 막판 부분은 연습을 아직 안해서 ^^; 이것저것 변명뿐인 녹음이었다. 웃긴건 리버브를 왕창 걸어서 조금 분위기가 있어보이려고 했다는점.. 초보티를 못벗는군..
Posted by The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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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연주는 어려워 그치?

    소리 하나 내는것도 어렵더라... 나이가 드니 점점 박치가 되어가고 흥-.-;

    • 오랫만에 맘먹고 딩가딩가 하는중인데 초 저질 실력에다가 공백기도 넘길었어...
      음 하나하나가 왜이리 힘든지.. 땀이 삐질삐질 손가락끝은 욱신욱신...
      게다가 기타가 뭐가 잘못 되었는지 2번줄 13플랫에서 버징이 엄청 심해서 줄 높이좀 올렸더니 하이플랫에서 연주가 어려운정도가 아니고 거의 불가능 할 정도로 올라가 버렸어 ㅠ,.ㅠ 아무리 만져도 복구가 힘드네 나름 관리 잘한다고 했는데... ㅠ,.ㅠ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다 처분하고 네임 벨류 있는놈으로 하나 사볼까 싶기도해.. 좋은거 가진다고 연주가 잘되는것도 아니지만 소리는 제대로 나야 할거 아냐.. 암튼 컴퓨터 업글이나 그런거 다 포기하고 큰맘 먹고 100안쪽으로 하나 골라볼 생각이다. 생각만... ㅋㅋ